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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뇌졸중 증상과 체질 개선으로 치료

by 건강한 디자이너 2021. 1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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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은 몸의 전체적인 균형에 비해 상체가 매우 비대하고, 특히 복부에 살이 많이 찐 체형의 40대 이후 남성이 주로 걸리기 쉬운데 우리나라의 경우 단일 질병으로는 사망률이 가장 높은 질병으로 비만ㆍ과음ㆍ과식ㆍ동물성 지방의 과다 섭취나 운동부족이 주요 원인입니다.

 

사진출처 : 건강플러스

초기에는 잦은 두통이나 현기증 또는 손발의 떨림 등이 나타나며 심해지면 반신불수, 언어장애 등의 발작 증세가 있습니다. 체질 개선을 위해서는 적당한 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현미식ㆍ채식 위주로 식생활을 개선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뇌종중의 종류

 

뇌졸증은 발생의 원인에 따라 <폐쇄성 뇌혈관 질환>과 <출혈성 뇌혈관 질환>으로 나뉩니다.

폐쇄성 뇌혈관 질환

흔히 뇌경색이라고 하며 동맥경화에서 비롯된 뇌혈전증과 약해진 심장이나 폐의 조직이 혈관을 막아 생기는 뇌색전증으로 분류됩니다.

 

출혈성 뇌혈관 질환

출혈성 뇌혈관 질환 역시 뇌출혈과 거미막하출혈의 두 가지 형태로 나뉘는데 뇌출혈은 고혈압에 의해 뇌실 내로 혈관이 터져 발생되며 거미막하출혈은 선천성 뇌동맥류나 타박상에 의해 뇌혈관이 터져 싸고 있는 지주막 사이에 혈액이 고여 생기는 질환입니다.

 

 

 뇌졸중 증상

 

뇌출혈은 뇌경색에 비해서 발병이 급격하고 휴식할 때보다 활동중에 발생하기 쉬우며 의식 장애와 두통, 경련발작, 경부강직 등이 더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뇌출혈에는 초기에 두통, 현기증, 손발의 떨림, 혀의 마비, 흥분 등의 자각 증세가 나타나며 어깨가 뻐근하고 기억력, 보행 능력이 감퇴되는 등의 증세가 보이이고 합니다.

 

뇌혈전의 초기 자각 증세 역시 혀의 마비, 손발의 떨림, 두통과 현기증이 가장 일반적이며 불면과 귀울림, 보행 장애, 기억력 장애를 호소하기도 합니다. 

 

평소 이런 증상이 발생한다면 뇌졸증을 의심해 봐야 하며, 전문의의 상담을 받아야 합니다.

 

 

 체질 개선으로 뇌졸증 예방하기

다시마ㆍ결명자차 : 혈압을 내려준다.

다시마에는 글루타민산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감칠맛이 나는 게 특징인데 특히 칼슘과 요오드, 그 밖의 알칼리성 미네랄이 많아 고혈압의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다시마 속에 들어있는 알칼리성 아미노산인 라미닌 성분이 혈압을 내리는 작용을 합니다.

 

다시마와 결명자를 한데 넣고 푹 끓인 다음 차로 마시게 되면 고혈압, 동맥경화, 뇌졸중 등을 미리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이때 끓여낸 다시마를 버리지 말고 차를 마실 때 함께 먹으면 좋습니다.

 

 

다시마ㆍ결명자차 만드는 방법

1.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다시마 20g과 결명자 15g을 냄비에 넣고 살짝 볶는다.

2. 냄비에 물 1.5L를 부어 약 1시간 정도 끓여줍니다.

3. 다시마는 건져 따로 두고 거즈에 물만 걸러 하루 3회, 따뜻하게 마시면 좋은데 이때 다시마도 함께 드시면 효과적입니다.

 

생선조림 :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준다

생선에는 불포화지방산으로서 에이코사펜타엔산(ERA)ㆍ글루타닌노돈산ㆍ도코사핵사엔산 등이 있는데 이것들은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내리는 작용을 하여 동맥경화나 혈전증을 예방하는 작용을 합니다. 전갱이ㆍ고등어ㆍ꽁치 등과 같이 비교적 등푸른 생선에 에이코사펜타엔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에이코사펜타엔산은 불포화지방산이기 때문에 산화되기 쉽고 한 번 산화되면 과산화지질이 되어 도리어 동맥경화의 원인이 되므로 반드시 싱싱할 때 먹어야 합니다.

 

콩즙 : 혈관벽의 지방을 배출시킨다.

콩은 <밭의 쇠고기>라 불릴만큼 양질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콩의 비릿한 맛을 내는 사포닌 성분이 혈관에 붙어 있는 지방을 몸 밖으로 내보내 혈관의 탄력성을 유지시켜 주는 작용을 합니다.

 

또한, 콩의 지방에는 리놀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혈압을 내리는 작용을 하며 많은 양의 칼륨이 나트륨을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작용을 하므로 고혈압ㆍ뇌졸중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두부스테이크 : 성인병을 예방한다.

뇌졸중에 걸리기 쉬운 체질의 사람은 일상의 식생활에서 당질과 동물성 지방의 섭취를 삼가고 두부와 콩비지 같은 식품을 먹는 것이 체질 개선에 좋습니다.

 

두부는 쇠고기 못지 않게 양질의 단백질이 들어있으며 칼슘이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으로 콩의 영양이 그대로 살아있습니다. 두부 200g에는 약 18g의 단백질이 들어있는데 이것은 하루 단백질 필요량의 거의 1/4에 해당하는 양입니다. 또 양질의 식물성 지방, 성인병 예방에 좋은 리놀산, 비타민E  등도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두부 스테이크 만는법

1. 신선한 두부를 준비하여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다음 도마로 20번도 눌러줘서 물끼를 빼줍니다.

2. 물기가 빠진 두부를 길이 10cm, 두께 1.5cm 정도로 부서지지 않게 썰어줍니다.

3. 프라이팬에 식물성 기름을 두르고 뜨겁게 달군 다음 두부를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지져 줍니다.

 

요구르트 : 정장은 물론 노화를 방지한다.

 

요구르트에는 살아있는 젖산균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어 장 내 유해한 균을 없애주고 우리 몸에 이로운 균의 발육을 도와줍니다. 또한 발효 과정에서 여러 가지 젖산균에 의해 비타민이 합성 도고, 장내의 산도를 높이기 때문에 칼슘 섭취를 촉진시켜 줍니다.

 

뛰어난 정장 효과로 인해 소화흡수가 잘 되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며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혈압과 혈관 속의 콜레스테롤 양을 낮추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성인병 예방 및 노화방지에 효과적입니다.

 

두유 : 혈액의 사성화를 막아준다.

콩 가공품 중 누구에게나 좋은 것이 바로 두유입니다. 두유는 콩의 유효 성분을 모두 소화되기 쉬운 형태로 추출하여 가공한 것인데 두유에 함유된 레시틴은 동물성 지방의 과잉섭취로 인한 혈액의 산성화를 막고 콜레스테롤을 중화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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